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下一站,幸福!
술 먹고 넋두리 하는 글임을 밝힙니다. 며칠 전부터 코나아이의 주식이 오를 것 같은 느낌이 왔다. 왜 이런 느낌이 왔는지 모르겠는데... 그냥 촉이라 해두자.. 5/14일(목) 어제는 LG씨엔에스가 오를 때 코나아이가 찔끔찔끔씩 오르는 걸 보고 이거 따라가나 했는데...오늘은 운전중이라 코나아이의 등락을 잘 보지 못했으나 7만 원의 종가로 장을 마감한 걸 확인했다. 종가 7만원 이상으로 마감했던 적이.. 25년 06월 09일, 26년 4월 16일.... 그리고 오늘 딱 한 달 만이네.. 작년 6월 7만 원대에 물려 있던 사람들이 많아서 26년 4월 16일 7만 원이 됐을 때 많이들 코나와 작별을 고하지 않았을까 생각되는데... 그때 팔지 않고 있던 사람들은 이번에 고민을 많이 할 것 같은데... 난..
기다리던 테슬라 주니퍼Y 차량을 드디어 받았다. 사실 받기 싫었는지도 모르겠다. YL 차량을 기다리고 있던게 진심이었을 것이다. 다만 보조금이 나오는데 받지 않으면 또... 내년으로 밀릴것 같고, 보조금의 액수가 줄어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냥 차를 받았다. 계약은 미성년 장애인 자녀를 양육하고 있어서, 공동명의로 진행했다. 장애인 미성년자녀를 양육하며 해당 자녀를 처음으로 공동명의를 테슬라로 진행하는 분들은... 여러가지로 궁금한 것들이 많을 수 있다. 테슬라는 어드바이저의 어드바이저의 답변이 잘 오지 않으니 더 답답할 수 있다. 대강의 진행되는 과정은 보조금 확정 → 결제 → 차량등록 순으로 이어진다. 26.03.13(금) 테슬라 주니퍼Y를 인도 받았던 시간 순서대로 경험을 나열해 보자면........
1. 26.02.25(수) ~ 26.02.26(목) 실현손익2. 26.02.25(수) ~ 26.02.26(목) 매도 종목3. 주식매매일기 리메드 : 현금으로 4,500원에 들고 있는거 너무 떨어지길래 물탄다고 신용으로 샀떤 종목인데.. 왜 올랐는지도 잘 모르겠다. 의료기기 FDA 승인 됐다고 한것 같은데.. 내가 4,500원에 샀을 떄도 FDA 승인이었지... 여튼 상승을 주길래 신용으로 잔고는 터는 쪽으로.. 아직 다 털진 못했고 일부 남아 있는데.. 이 녀석 차트를 보니 피뢰침 쏘고 쭉 내리던데.. 한온시스템 : 더 들고 가고 싶었으나 현금이 필요했기 때문에 매도한 아쉬운 종목 아놔 오늘 더 올랐네.. 한화비전 : 와 이건 진짜 그냥 키움 조회순위에 나오고 조회수가 많아서 샀었는데.. 사 놓고 ..
1. 26.02.24(화) 실현손익2. 26.02.24(화) 매도 종목3. 주식매매일기 왜 내가 가진 종목만 안가는지... 모와가고 있는 펄어비스의 주가가 5만원 밑으로 하락하길래 또 추매해 버렸다. 신용도 풀로 쳐나서 매수하려고 보니 백만원 정도 밖에 되지 않아 들고 있는 종목을 팔아 버렸다. 붉은사막 출시가 이제 며칠 남지 않은 시점에서 도박을 해본다. 그런데 뭐야.. 한화비전? 조회수 랭킹에 올라와서 보고 있는데 쭉쭉 올라가더니 나도모르게 손을 매수에 손을.. 그 외 펄어비스를 추매하고 한국토지신탁도 매입했는데 이건 왠지 망할 것 같은데..... 과연 내일 어떻게 될지 한토신은 좀 고가에 들어갔는데.. 둘 다 고가에 들어가서 좀 걱정이 되긴 한다... 내가 들고 있는 종목만 오르지 않고 다른건 오..
1. 26.02.13(금) 일별 실현손익2. 26.02.13(금) 매도 종목3. 주식매매일기 신용으로 샀떤 세미파이브하고 달바글로벌을 팔았다. 원래 조금 더 들고 가고 싶었지만.. 펄어비스를 더 매입하고자 불타기를 할 목적으로 매도했던 것 같다... 명절이 지나서 생각해보려고 하니 며칠이나 됐다고 벌써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일전에 매도 했떤 한온시스템은 더 올라간다.. 아이고 전에 판 물량이 왜이리 아까운지..
1. 26.02.10(화) 일별 실현손익2. 26.02.10(화) 매도 종목3. 주식매매일기 한온시스템 : 2/4일 역대급 거래량으로 단타를 먹고 나왔으나, 다음날 찍먹도 되겠는데 하고 들어갔던 4,050원의 단가로 들어갔었다. 그 후로 며칠 빠지다가 2/10일 오늘 말아올렸다. 그런데 난 바보 같은게 NXT장에서 4,050의 내 평단이 오자 반절을 그냥 팔아버렸다. 내스스로의 주제 맞지 않는 과도한 신용금액에 쫄린 것 + 앞전 2일~3일을 고생하다 보니, 생각보다 느리게 빠져나올 수 있겠는데란 생각에서... 잘못된 선택을 하고 말았다. 으이구, 겁나 손실인 다른 종목들은 아주 그냥 사랑을 하면서.. 그 후 가격이 급등해서 신용으로 가지고 있던 절반 물량을 또 정리했고, 백만원 정도의 실현손익을 봤다....
1. 26.02.09(월) 일별 실현손익2. 26.02.09(월) 매도 종목3. 주식매매일기 코스닥 3,000까지 올려준다고 했으니 가만히 있으면 될 것 같은데.. 매일매일 매도를 누르고 있다. 변동성이 커서 쫄리는 것도 있고 그러면서 매도한 것 보다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해서 신용을 치고 있으니... 위험하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아직은 이 유동성의 파도에 타야된다. 지앤비에스 에코 : 2/4일에 4,189주 X 3,605원 = 15,101,345원의 신용 매수 금액은 오늘로써 다 매도했다. 한화솔루션이 올라가면 조금 따라 가는는 것 같지만 그 힘이 너무 약하고 거래량이 없기 적고, 신용을 쓴 것이기에 종료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괜찮은 수익을 보고 마무리한 것 같다. 더 올라가면 뭐 내꺼 아닌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