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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매매일기] 26.02.09(월) - 어쨌든 수익은 내고 있지만... 본문
1. 26.02.09(월) 일별 실현손익

2. 26.02.09(월) 매도 종목

3. 주식매매일기
코스닥 3,000까지 올려준다고 했으니 가만히 있으면 될 것 같은데.. 매일매일 매도를 누르고 있다. 변동성이 커서 쫄리는 것도 있고 그러면서 매도한 것 보다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해서 신용을 치고 있으니... 위험하다는 걸 알지만... 그래도 아직은 이 유동성의 파도에 타야된다.
지앤비에스 에코 : 2/4일에 4,189주 X 3,605원 = 15,101,345원의 신용 매수 금액은 오늘로써 다 매도했다. 한화솔루션이 올라가면 조금 따라 가는는 것 같지만 그 힘이 너무 약하고 거래량이 없기 적고, 신용을 쓴 것이기에 종료할 수 밖에 없었다. 그래도 괜찮은 수익을 보고 마무리한 것 같다. 더 올라가면 뭐 내꺼 아닌거고...
이녹스첨단소재 : 179주 매도 이것 또한 25.07.21일에 신용으로 매수했던 종목으로 너무나 저평가라 생각해서 많이 매수했었다. 절반은 저번주에 39,000원대에 매도 했고, 오늘은 42,450원에 매도를 걸고 샤워하고 왔는데 체결이 되어있었다는.. 이제 반 들고 있는데 이 종목을 사기 전까지의 과정이 참으로 아쉬운 여정이 있었다. 이건 이녹스첨단소재를 다 매도 하고 나서 따로 정리해보기로 하고.. 이녹스리튬의 분할상장까지는 아직 시간이 많이 있다고 본다. 올해 아이폰폴더블, 스페이스X, 리튬전지 등 호재성 찌라시들이 있기 때문에 더 들고 가보고자 한다. 실적도 나쁘지 않은 회사라 크케 문제 없어 보인다. 신용 물량 매도하고 그 밑에서 다시 신용으로 주워 담고 싶었지만 다른 종목에 신용비중을 늘리고 있터라 더 살 수는 없었다. 코스닥 150 종목으로 패시브자금도 들어 오는것 같고 여튼 내 개인적으론 싸다고 느낀다.
빚투 신용잔고가 30조원이 넘었다고 한다. 역대 최대라는것 같은데 이 중의 1.5억원은 내 신용금액이다.. 기사가 하나 둘 나오는거 보면 슬슬 정리해야될 것 같은데... 신용으로 보유한 종목을 매도 하고, 조정 줄 떄 다시 매수하고 싶지만 사고 싶은 종목은 신용이 막혀 있다. 또한 뭐 내가 조정을 어케 줄지 알고... 그걸 알면 신이지.. 그러니 목표가까지는 가져가봐야지 하는건데... 변동성이 너무 커서 매일 쫄리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내면서 다음날의 도파민을 기다리고 있으니.. 이건 뭐 도박을 하는 느낌이다. 언제나 그러지 않았나... MTS상의 금액이 사이버머니처럼 느껴진지 오래 됐으니... 여하튼 슬슬 조금씩 신용금액을 줄이긴 해야겠지만... 유동성 장세의 파도에서 신용보트를 아직 내릴 맘은 없다..
https://www.munhwa.com/article/11567154?ref=naver
코스피 연일 멀미 나는데… 빚투·예탁금 최고치 행진
국내 증시가 하루 5% 급등락하는 변동성 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개인 레버리지 투자도 빠르게 늘고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IB)들도 코스피에 대한 낙관론을 숨기지 않고 있지만 높아지는 시
www.munhwa.com
https://www.dt.co.kr/article/12045659?ref=naver
[이슈&트렌드] 역대급 불장에 기록적 빚투… ‘조정의 시간’을 경계하라
국내 증시 강세 속에 개인 투자자들의 레버리지 활용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신용거래융자 잔고가 사상 최고 수준으로 확대되자 일부 증권사들은 대출 제한 등 리스크 관리에 나섰다. 시장에
ww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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