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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수원시청역센터 헌혈 본문

日记 나를 추억하다..

대한적십자사 수원시청역센터 헌혈

빨간빠박이 2019. 8. 5.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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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수원시청역센터에서 헌혈을 하고 왔다. 생관의 과장님이 퇴근하면서 같이 헌혈하러 가자고 했었지만, 일정이 맞지 않아 이번 휴가기간을 이용하여 헌혈을 하고 왔다. 오랜만에 헌헐의집을 찾아가서일까 많은 것이 바뀌었다. 헌혈을 하기 앞서 내가 헌혈을 할 수 있는지 상태를 점검하는 문진표를 예전에는 종이로 했었는데, 이제는 한편에 마련된 컴퓨터로 전자문진을 하고... 예전에는 초코파이가 있었는데... 내가 간 곳에만 없던 건지 초코파이를 찾을 수 없었다. 빠다코코넛등의 몇 종류의 과자과 음료 3종류가 있었다.

 

전자문진을 마치고 번호표를 뽑고, 대기하고 있으니 안내해주시는 분이 문진표의 내용에 따라 다시 질문을 하고 확인해 주셨다. "어디어디 해외지역에 몇 년 체류했거나 여행 다녀오신 적 있으세요?" 물음에 "그래 봤으면 좋겠네요...."

 

상태를 체크하고 다시 대기실에서 과자 먹으면서 잠시 기다리니 내 이름을 부르면서 들어오란다. 침대에 추워서 피를 뽑기 시작한다. 전혈로 했고, 누운지 체감상 10분도 안 걸린 것 같은데 끝났어요 그런다. 주먹을 쥐었다 폈다는 너무 열정적으로 했나... 오른쪽에 계시는 분과 별 차이 없이 누웠는데 먼저 끝났다... 왼쪽에 계시는 여성분은 표정이 아주 일그러져 있더라. 간호사?분이 피를 뽑으려고 바늘을 몇 번 찔렀던 거 같은데 혈관을 잘못 찾았는지, 아니면 바늘이 잘 꼽히지 않았던지 팔에는 조그마한 멍자국이 생기고 울상이었다. 간호사분이 혈관도 그날그날 컨디셨이 있어요. 오늘은 좋지 않은 날인가 봐하시면서 헌혈하러 오셨는데 못 받고 그냥 보내서 죄송하다며 영화표 한 장 드리고 서로 미안해하더라..

 

기념품을 고르려는데 실은 수원 메가박스에 헌혈하면 영화표 2장 준다는 걸 보고서 왔는데, 영화표 2장은 안된다고 해서

급실망 문화상품권(5,000원)과 맥도널드 세트교환권(불고기버거or더블치즈버거)를 받았다. 문상은 아웃백에서 써야지.

값어치로 따지자면 영화교환권이 금액의 가치가 가장 컸었다.

 

2011년도에 직장에서 헌혈하고 8년 만의 헌혈 36년간 총 11번.. 오랜만에 하니 뿌듯하기도 하고 앞으로 꾸준히 해야겠다.

 

 

 

 

 

대한적십자사 수원시청역센터(인계동 씨네파크2층)의 운영시간은 놀랍게도 쉬는 날 없이 운영되고 있다.

□ 헌혈 자격 조건

 

헌혈 위치 등의 자세한 내용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내 피의 검사 결과 등도 조회가 가능하다.

https://www.bloodinfo.net/main.do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

 

www.bloodinfo.net

 

 

 

□ 헌혈 수원시청역센터 내부

대한적십자사 수원시청역센터 1
대한적십자사 수원시청역센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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